디에이치 포레센트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일원대우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통해 ‘디에이치 포레센트’ 62세대를 이달 중 일반분양한다.15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지하 3층~지상 22층, 4개동 전용면적 59~121㎡, 총 184세대다.
이중 조합원물량을 제외한 62세대가 일반분양되며 전용면적별로는 ▲59㎡ 26세대 ▲84㎡ 26세대 ▲121㎡ 10세대다.
디에이치 포레센트 지하철 3호선 대청역과 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반경 500m 이내에 있어 모두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또 단지 인근 영동대로, 양재대로, 동부간선도로, 외곽순환도로, 용인-서울간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도로망도 풍부해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늘푸른공원과의 연계동선을 확보했으며 인근에 광수산·양재천·탄천·일원에코파크 등 풍부한 수변 및 녹지공간이 자리한다.
이밖에 일원초, 중동중, 중동고 등 도보 통학이 가능한 교육시설이 있고 코엑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롯데백화점 강남점, 이마트 수서점 등 쇼핑·문화시설과 삼성서울병원·강남세브란스병원 등 대형의료시설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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