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는 지난 11일부터 경기도 용인 ‘GC녹십자 R&D센터’에 ‘세계 혈우인의 날’ 이미지를 게재했다. /사진=GC녹십자
GC녹십자가 ‘세계 혈우인의 날’을 알리는 행사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GC녹십자는 11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용인의 ‘GC녹십자 R&D센터’에 ‘세계 혈우인의 날’ 이미지를 게재할 방침이다. 건물 외벽에 LED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해 혈우병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는 게 사측 설명이다.

올해 슬로건은 ‘마음을 열다 : 관심을 위한 첫걸음’(Reaching out : The First Step to Care)으로 혈우병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