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디오션시티 더샵 투시도. /사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의 더샵 브랜드아파트가 다음달 전북 군산시에 첫선을 보인다. 포스코건설은 군산 지역 첫 분양인 만큼 미래 서해안 랜드마크 단지 등극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16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군산시 조촌동 디오션시티 블록에 총 973가구 규모로 들어설 ‘디오션시티 더샵’이 다음달 분양될 예정이다.

단지는 지상 최고 29층 7개동 규모로 ▲59㎡ 229가구 ▲84㎡ 573가구 ▲103㎡ 112가구 ▲118㎡ 56가구 ▲145㎡ 3가구 등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해 고객들의 선택폭이 넓다.


‘디오션시티 더샵’은 전북 최대 규모의 복합쇼핑몰인 롯데몰과 동군산종합병원이 차로 5분 거리다. 또 약 3만㎡의 근린공원과 어린이 공원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교육 인프라도 우수하다. 도보 3분거리에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가 건립될 예정이고 지역 명문학교인 제일중·고등학교도 도보로 약 7분 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