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 /사진=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캡처
한국장학재단이 학자금 대출 신청 접수를 오늘(17일) 마감한다.
한국장학재단에 따르면 지난 1월 9일부터 받아온 2019년 1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을 이날 마감한다. 대출 금리는 지난 학년도와 동일한 2.20%다.
한국장학재단은 이달 말부터 대출기간이나 상환방법 등 대출조건을 변경할 수 있는 횟수를 현재 1회에서 2회로 확대해 대출자가 자신의 경제적 상황에 맞춰 상환계획을 재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 지난해 9월 발표한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에 따라 학자금 대출 제한을 받는 대학에 입학하는 신·편입생 경우 2019학년도 학자금 대출이 제한을 받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한편 교육부와 장학재단은 학생들이 등록금을 마련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1학기 등록기간을 가능한 한 대출기간에 맞추도록 각 대학에 안내, 학생들에게는 소득구간 산정 소요기간(약 6주)을 감안해 대학 등록 마감일로부터 적어도 6주 전에 대출을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학자금 대출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교육부와 장학재단은 학생들이 등록금을 마련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1학기 등록기간을 가능한 한 대출기간에 맞추도록 각 대학에 안내, 학생들에게는 소득구간 산정 소요기간(약 6주)을 감안해 대학 등록 마감일로부터 적어도 6주 전에 대출을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학자금 대출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