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분수대에 시원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사진=뉴스1
월요일인 오늘(22일)은 초여름에 가까운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 낮 최고 30도에 육박할 만큼 기온이 올라가면서 밤 사이 큰 일교차가 발생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0도 ▲춘천 10도 ▲강릉 10도 ▲대전 11도 ▲대구 13도 ▲부산 14도 ▲전주 13도 ▲광주 15도 ▲제주 15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2도 ▲춘천 27도 ▲강릉 18도 ▲대전 28도 ▲대구 25도 ▲영천 27도 ▲포항 27도 ▲부산 20도 ▲전주 28도 ▲광주 26도 ▲제주 23도를 보이겠다.
강수확률은 최대 20% 정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최고강수확률은 ▲서울·경기 10% ▲강원영서 10% ▲강원영동 20% ▲충청북도 10% ▲충청남도 10% ▲경상북도 20% ▲경상남도 20% ▲울릉·독도 10% ▲전라북도 10% ▲전라남도 10% ▲제주도 20%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8도로 크게 벌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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