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도매할인점 '데일리와인'이 와인 1,000여품목에 대해 가격을 내리는 '와인가격인하 60일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데일리와인에서 실시하는 “가격인하 60일 프로젝트’는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힘든 날을 보내는 자영업자와 지갑을 닫은 소비자들을 위해 경기가 안정되는 날까지 전체 1,000여품목 와인에 대해 앞으로 두 달에 걸쳐 순차적으로 가격인하를 실시한다는 내용이다.


‘와인의 대중화’ 캐츠프레이즈를 걸고 와인을 4,900원에 팔았던 데일리와인은 개점 3년이 흐른 지금 레드와 화이트를 포함 4,900원 와인종류만 10여가지 품목으로 다양해졌으며 이번 가격인하를 통해 한층 더 편하게 고객에게 다가 간다는 것이다
데일리와인은 라벨불량 또는 과다재고 와인을 별도 코너로 진열, 국내 최저가로 판매하고 있으며 한 병 가격으로 두 병을 살 수 있는 와인 일대일 최저가 행사도 1년 365일 실시하고 있다.

최저가 마케팅은 와인가맹점운영에도 고스란히 적용하고 있어 제품 원가공개, 본사 물류비 제로, 인테리어 자율화 등을 통해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관계를 실천하고 있다.


데일리와인측에서는 ‘고객이 원하는 와인을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게 와인의 문턱을 낮추는 작업을 계속해서 해나갈 것’이라고 말한다.

데일리와인은 현재 경기 안양판교직영점과 경남 김해점 경기 평택점 경기 안성점 서울 금천점과 서교점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