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현우가 지난 2월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새 주말특별기획 '슬플 때 사랑한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지현우가 드라마 촬영 도중 발목을 접질리는 부상을 당했다.
지현우 소속사 측은 23일 "지현우가 드라마 촬영 도중 발을 접질렸다"며 "발목 보호대와 목발을 사용하게 됐다. 한 달 정도 착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앞서 지현우는 22일 경기 고양시 일산의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MBC 주말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종방연 현장에 목발과 보호대를 착용하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슬플 때 사랑한다’는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남녀의 격정 멜로드라마다. 현재 36회까지 방영됐으며 오는 27일 4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한편 ‘슬플 때 사랑한다’는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남녀의 격정 멜로드라마다. 현재 36회까지 방영됐으며 오는 27일 4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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