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경이
이번 영상은 질경이가 여성들에게 올바른 Y존 관리법을 알리는 ‘노바디(Know-body)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서부 영화 속 보안관으로 변신한 김소은이 여성청결제 질경이로 여성의 피부 건강을 지킨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뉴트로(New+Retro) 트렌드를 반영한 이번 영상은 질경이와 새내기 크리에이터 김척추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작됐다. 영상은 1950년~70년대 유행한 서부영화를 배경으로 김척추가 직접 만든 트렌디 한 노래와 랩이 결합하여 중독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가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질경이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영상은 옛 감성을 새롭게 해석해 즐기는 ‘뉴트로(New+Retro)’ 트렌드를 반영해 제작했다”며 “제작의도에 맞춰 음악과 일러스트, 영상 제작까지 다양한 재능을 가진 크리에이터 김척추와 협업하였고 그 결과 독특하고 흥미로운 영상을 완성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새내기 크리에이터 김척추의 트렌디한 멜로디와 강렬한 랩에 서부 보안관으로 깜짝 변신한 모델 김소은이 만나 젊은층에게는 흥미를, 중장년층에게는 과거의 향수를 선사해 전 세대에 공감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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