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장-차관들이 24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2019년도 추가경정예산안(추경)과 관련해 국무회의를 갖고 있다.

문재인 정부 들어 세 번째로 편성하는 이번 추경은 약 6조7000억원 규모로 하방 위험 대응, 미세먼지· 재난피해 복구, 민생 경제 지원 등에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