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학연구재단·서울대병원이 제약·바이오업계와 한 자리에 모여 바이오의약품 최신지견을 공유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재단법인 미래의학연구재단과 서울대병원 세포치료실용화센터는 다음달 10일 오후 1시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1층 대강당에서 ‘혁신적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의 현주소’를 주제로 ‘제3회 미래의학춘계포럼’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포럼에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서울대병원, 명진국제특허법률사무소, 삼성바이오에피스, 일동제약, 동아ST, 녹십자랩셀, 대웅제약, 브릿지바이오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약사, 바이오벤처 회사가 참여해 첨단바이오의약품의 개발 및 최신 R&D 현황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미래의학포럼은 첨단바이오의약품 유망기술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고, 신 치료기술을 효과적으로 도입해 대한민국 보건의료계의 건강한 연구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유치와 품질혁신을 통한 국내 의약품의 글로벌 진출을 모색하고 이를 통한 일자리 및 국부 창출을 위한 공익 실현도 함께 도모하고자 한다.

이번 포럼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현장 접수도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