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아성이 폴로 티셔츠와 데님으로 심플하지만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고아성은 지난 4월 21일 오전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푸꾸옥으로 출국했다. 이날 고아성은 레트로풍 데님에 클래식한 화이트 폴로 셔츠를 매치해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컬러 포인트가 경쾌한 스니커즈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고아성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에서 유관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제공. 라코스테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