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포스터. /사진=네이버
27일 오후 채널 CGV에서 영화 <레미제라블>이 방송해 화제다.
영화 <레미제라블>은 빵 한 조각을 훔쳐 19년 동안 감옥에서 보냈던 장발장(휴 잭맥)이 천주교 미리엘 신부의 사랑과 구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정체를 숨기고 마들렌이라는 다른 인물로 살아가던 장발장에게 시한부 인생을 사는 판틴(앤 해서웨이)을 만나고 그녀는 딸 코제트(아만다 사이프리드)를 키워달라고 청한다. 하지만 경감 자베르(러셀 크로우)가 장발장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갈등은 더욱 심화된다.

한편 레미제라블은 2012년 12월19일 개봉됐으며 당시 592만명의 관람객을 기록했다. 톰 후퍼 감독이 메가폰을 쥐었으며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헬레나 봄햄 카터 등 할리우드 유명 배우가 대거 참여해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