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밀양시
올해 밀양지역 첫 모내기가 하남읍 남전리 들녘에서 펼쳐졌다.
지난 25일, 밀양시 하남읍 남전리 소재 이재철씨 포장 3필지 3,014㎡의 논에 모내기를 실시했다.
지난 25일, 밀양시 하남읍 남전리 소재 이재철씨 포장 3필지 3,014㎡의 논에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날 심은 벼는 조생종 운광벼로 추석전인 오는 8월 초순쯤 수확할 예정이다.
조생종 품종 벼는 추석 전 햅쌀 출하로 높은 가격을 받아 농가의 실질 소득 향상은 물론, 조기재배에 의한 후기 기상재해 경감으로 안전한 영농을 도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민수홍 하남읍장은 “최근 쌀 소비 부진 등 어려운 농촌 여건을 해소하기 위해 조생종 벼 재배기술을 지역 특성에 맞게 활용해 농가소득을 지속적으로 증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생종 품종 벼는 추석 전 햅쌀 출하로 높은 가격을 받아 농가의 실질 소득 향상은 물론, 조기재배에 의한 후기 기상재해 경감으로 안전한 영농을 도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민수홍 하남읍장은 “최근 쌀 소비 부진 등 어려운 농촌 여건을 해소하기 위해 조생종 벼 재배기술을 지역 특성에 맞게 활용해 농가소득을 지속적으로 증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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