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동 아파트 141.0㎡, 1회 유찰 5억8400만원

서울 은평구 응암동 759번지 백련산힐스테이트아파트 113동 605호가 경매에 나왔다. 연은초등학교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6개동 1106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11년 12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6층 남서향이며 전용면적 141.0㎡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백련산로, 응암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연은초, 영락중, 충암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백련산근린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3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5억84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3건, 가압류 3건, 압류 3건, 질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7억3000만원에서 7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5억1000만원에서 5억7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5월14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8-5184


◆상계동 아파트 84.8㎡, 1회 유찰 4억1840만원

서울 노원구 상계동 359번지 노원현대아파트 101동 1403호가 경매에 나왔다. 상계초등학교 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4개동 259세대 아파트단지로 1997년 1월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4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84.8㎡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노원로, 상계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4호선 노원역이 도보 약 7분 거리다. 상계초, 온곡중, 용화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인제대상계백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23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4억184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질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5억1000만원에서 5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3억3000만원에서 3억7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5월13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8-104801

◆신원동 아파트 84.8㎡, 1회 유찰 3억2410만원

경기 고양 덕양구 신원동 609번지 신원마을아파트 106동 6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신원중학교 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7개동 611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15년 8월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6층 남동향이며 전용면적 84.8㎡의 4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통일로, 신원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신원초, 신원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4억63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3억241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 가압류 8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4억7000만원에서 4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3억3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5월15일 고양지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8-2277

☞ 본 기사는 <머니S> 제591호(2019년 5월7~13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