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숙 작가 공식입장. /사진=임한별 기자

김은숙 작가가 차기작 복귀설이 보도되자 공식입장을 통해 신중한 입장을 내놨다. 오늘(29일) 김은숙 작가가 내년 3월 복귀설이 보도됐다. '미스터션샤인' 이후 첫 작품으로, 확정된다면 약 1년 6개월 만에 새 작품으로 시청자를 만나게 되는 셈.
이에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김은숙 작가의 내년 3월 신작 복귀 보도와 관련 "구체화된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김은숙 작가는 2004년 SBS ‘파리의 연인’으로 스타작가의 명성을 얻은 후 꾸준히 상승가도를 달려왔다. 2016년 KBS 2TV ‘태양의 후예’는 38.8%(닐슨코리아)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017년 tvN ‘도깨비’로는 작가 최초로 제5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