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뮤직비디오 중 한 장면. /사진=뮤직비디오 캡쳐
‘팝의 여왕’ 테일러 스위프트의 싱글앨범 ‘ME!’가 돌풍을 일으켰다. 유튜브를 비롯한 글로벌동영상 플랫폼에서 가공할 만한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실감케 한 것.28일(현지시간) 씨넷 등 미국 외신에 따르면 ME!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만에 조회수 6520만건을 돌파했다. 이는 솔로 여성 기준 24시간 조회수 기록을 경신한 것이라고 유튜브 측은 설명했다. 실제로 이날 오전 11시(한국시간) 기준 ME!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9626만건을 넘어섰다.
유튜브 채널 ‘비보’(Vevo)도 관련 소식을 집중적으로 다뤘고 아마존의 경우 스트리밍용과 주문형오디오의 조회수 및 주문량에서 다른 싱글보다 높은 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사진=뮤직비디오 캡쳐
새 싱글 ME!는 테일러 스위프트와 브렌든 유리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이매진 드래곤스, 션 멘데스, 로드 등 아티스트와 프로듀서 조엘 리틀이 함께 작업한 앨범이다.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2017년 발매한 ‘reputation’ 앨범까지 4연속 발매 첫 주 밀리언 셀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만들었다. 지금까지 4000만장의 앨범을 판매했고 1억3000만의 싱글 다운로드를 기록해 팝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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