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시윤과 육성재가 플라워 패턴을 활용한 세련된 봄 패션을 선보였다. 












윤시윤과 육성재는 지난 4월 26일 이탈리아 브랜드 닐바렛(Neil Barrett)이 롯데백화점 본점 정식 매장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육성재는 플라워 패턴 수트로 봄에 어울리는 개성있는 룩을 선보였다. 특히 구두 대신 스니커즈를 매치해 수트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윤시윤은 린넨 팬츠에 플라워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블루종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도시적인 세련됨을 자아냈다.





한편, 닐바렛 19 S/S 컬렉션은 ‘꽃’의 기존 관념에 도전해 이를 남성적으로 새롭게 풀이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제공. 닐바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