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남목 비밀채팅. /사진=TV조선 제공
최영완은 “남편 손남목이 한 여배우와 비밀 채팅방을 만들어 채팅했다”고 폭로한다. 이어 “채팅 내용 중에는 ‘와이프가 안 자고 있으니 나중에 연락할게’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배신감이 들고 눈물이 쏟아졌다”고 말해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진다.
이에 손남목은 “아내가 드라마 '사랑과 전쟁'을 하면서 나를 의심하기 시작한 것 같다”고 항변하며 “여자들은 ‘여자의 촉이 맞다’고 생각하는 것이 잘못이다”라고 받아쳐 여성 출연자들의 분노를 산다.
한편 ‘결혼 후 본색을 드러낸 배우자’에 얽힌 출연자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는 이날 밤 10시 TV CHOSUN ‘인생감정쇼-얼마예요?’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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