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지. /사진=이다지 인스타그램
김영철은 "목소리가 좋아 노래도 잘부를 것 같은데 애창곡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다지는 "이 질문을 받고 한 번 생각해 봤는데 애창곡이 떠오르지 않는다"고 대답했고 김영철은 '이다지도 깊은 줄은 난 정말 몰랐었네'라는 노래를 불러 웃음을 안겼다.
이다지는 "목을 쓰는 직업이다보니 목이 자주 쉰다. 하루에 강의가 10시간 넘게 있다. 의사 선생님이 최대한 말하지 말라고 해서 어느 순간 노래를 안 부르게 됐다"며 이유를 이야기했다.
이에 김영철은 "역사계 셀린 디온 선생님이어서 목을 아껴야 한다. 목 보호 차원에서 선생님을 보호하고 노래는 내가 하는 거로 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다지는 "목을 쓰는 직업이다보니 목이 자주 쉰다. 하루에 강의가 10시간 넘게 있다. 의사 선생님이 최대한 말하지 말라고 해서 어느 순간 노래를 안 부르게 됐다"며 이유를 이야기했다.
이에 김영철은 "역사계 셀린 디온 선생님이어서 목을 아껴야 한다. 목 보호 차원에서 선생님을 보호하고 노래는 내가 하는 거로 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1985년 생인 이다지는 이화여대 사학과 졸업 후 금융공기업, 고등학교 교사로 일했다. 2013년부터 EBS에서 전속강사로 사회탐구 영역을 가르쳤고, 2016년 메가스터디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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