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재결합설. /사진=임한별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의 재결합설이 불거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빌려 아이오아이가 수차례 무산과 번복의 재결합 논의 끝에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전소미, 임나영, 주결경, 김세정, 강미나, 최유정, 김도연, 청하, 김소혜, 정채연, 유연정 총 11인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탄생, 2017년 1월 해산했다.
재결합에 합의한 배경에는 다시 뭉치고 싶은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의견이 다수 반영됐다는 전언이다. 멤버들은 각자 그룹과 솔로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꾸준히 연락을 하고 만남을 이어오며 돈독한 우정을 다져왔다.
현재까지 진행된 사항은 8월 미국 케이콘(KCON), 9월 앨범 발표, 연말 콘서트로 계획 중이며 구체적인 장소나 발매일, 행사 일정 등은 미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소미는 아쉽게도 불참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청하 측은 "아이오아이 재결합에 대해 협의 중인 건 맞지만 아직은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전소미, 임나영, 주결경, 김세정, 강미나, 최유정, 김도연, 청하, 김소혜, 정채연, 유연정 총 11인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탄생, 2017년 1월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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