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로우 김태리. /사진=프론트로우 제공

컨템포러리 클래식 브랜드 프론트로우(FRONTROW)가 '김태리 슈트'로 알려진 정장을 할인 판매한다.

30일 온라인 편집숍 W컨셉에서는 프론트로우 'lazer + Straight Trousers SET' 제품을 정가 34만6000원에서 29만4100원으로 15% 할인 판매 중이다. 신규 회원의 경우 10% 쿠폰을 지급받아 27만4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lazer + Straight Trousers SET는 배우 김태리 정장으로 잘 알려진 제품이다. 배우 박신혜, 윤아, 이성경, 유인나, 아이유, 레드벨벳 아이린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착용하기도 했다. 검정, 네이비, 베이지 등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