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호악재가 뒤섞인 코스피가 30일 혼조 출발했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3.00포인트(-0.14%) 내린 2213.43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국인은 87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59억원, 7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대표적인 바이오종목을 중심으로 1%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0.80포인트(0.11%) 오른 751.40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30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억원, 15억원 순매도했다.
CJ ENM, 포스코케미칼, 스튜디오드래곤, 펄어비스 등이 1%대 상승세를, 셀트리온헬스케어, 메디톡스 등이 1~2%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소비지출 증가, 미·중 무역협상 관련 낙관적인 발언, 중국제조업 PMI 개선, 미 증시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 등은 한국 증시에 상승요인”이라며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FOMC 이후 달러화 강세 가능성, 중국 증시 변동성 확대 등도 하락압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3.00포인트(-0.14%) 내린 2213.43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국인은 87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59억원, 7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대표적인 바이오종목을 중심으로 1%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0.80포인트(0.11%) 오른 751.40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30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억원, 15억원 순매도했다.
CJ ENM, 포스코케미칼, 스튜디오드래곤, 펄어비스 등이 1%대 상승세를, 셀트리온헬스케어, 메디톡스 등이 1~2%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소비지출 증가, 미·중 무역협상 관련 낙관적인 발언, 중국제조업 PMI 개선, 미 증시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 등은 한국 증시에 상승요인”이라며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FOMC 이후 달러화 강세 가능성, 중국 증시 변동성 확대 등도 하락압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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