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13일 앞둔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우리 모두 하나 되어'라고 적힌 연등이 걸려 있다. 조계사는 모두가 하나임을 깨닫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자는 염원을 담아 이같은 연등 표어를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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