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패션 브랜드 아이그너(AIGNER)는 2019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루비(Ruby) 라인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천연 소가죽 소재의 루비 백은 변형된 빈티지 아이그너 백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감성으로 풀어낸 아이그너 레터링이 들어간 블랙&화이트 백과 화이트 프린지 장식의 레드 백 두 가지 디자인을 선보인다.
블랙&화이트의 콘트라스트 백은 아이그너 로고와 독특한 패턴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포티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탈부착 가능한 아이그너 로고 스트랩이 달려 있어 토트 및 숄더백으로 활용 가능하다.
프린지 장식의 레드 백은 엠보싱 처리된 가죽에 아이그너의 시그니처인 스터드 장식과 버클 장식을 더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가방 내부에는 귀중품 및 일상 필수품을 보관할 수 있는 두 개의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사진제공. 아이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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