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안성상공회의소
안성상공회의소는 지난달 30일 안성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주요 기관장 및 회원업체 임직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및 모범근로자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용 국회의원을 비롯해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손수익 안성부시장,  윤치원 안성경찰서장, 최장선 평택고용복지센터 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만재 안성상공회의소 회장은 기념사에서 “세계는 지금 4차 산업혁명으로 가는 중요한 길목에 와 있으며 이를 도약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노사가 단합된 모습으로 연구 개발과 투자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냄으로써 미래를 준비하여 경쟁력을 확보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상공회의소는 지역 경제 발전에 최선을 다하며 기업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올바른 근로문화 정착과 복지, 노사협력 및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