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국내 개봉 8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개봉 이후 연일 흥행 신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이에 마블코리아 측은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캡틴 마블' 브리 라슨 및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가 서울 방문 소감이 담긴 영상을 공식 SNS채널에 최초 공개했다. 





이들은 ‘어벤져스:엔드게임’ 개봉을 앞두고 아시아 정킷 일환으로 지난 4월 13일부터 3박 4일 간 국내 방문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 처음 한국에 왔을 때가 기억 난다. 2008년 ‘아이언맨’ 개봉으로 왔는데 대한민국 팬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모든 것은 여러분 덕분이다"라고 전했다. 





브리 라슨은 “이번이 첫 방문인데 꼭 한 번 와보고 싶었다”며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곳이다”고 말했다. 그녀의 말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토니 스타크의 연구실이 한국에 있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거들었다. 





제레미 레너 역시 처음 한국 방문으로 "300~400명의 팬들이 저를 뜨겁게 환대해주셨다. 초대해주셔서 무척 영광이고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