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홍춘욱의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가 출간과 함께 4위에 등극했다. 역사와 경제 흐름을 연결하여 관심을 모았다. 저자의 직업에서 나오는 전문성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개인 SNS채널 운영하면서 대중적 인기를 끌었다.
한편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중국편>도 남성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종합 10위에 진입했다. 이 책은 남성 40대와 50대의 판매비중이 42%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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