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나. 임지현. 임블리. /사진=임지현 인스타그램
임지현은 지난달 30일 늦은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리님들의 4월은 어떠셨나요? 웃으며 얘기했던 그날이 너무 그립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임지현이 운영 중인 '임블리'는 최근 호박즙 곰팡이 사태 이후 논란의 중심에 선 상황이다. 임 상무는 지난달 29일 “저희 제품을 파는 유통사는 고객 항의로 몸살을 앓고, 회사 매출은 급격히 줄어 생존을 걱정해야 하고, 직원들은 끝이 보이지 않는 뒷수습에 지쳐가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이 가운데 이런 내용의 글을 올린 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탐나나' 측에 따르면 탐나나는 오는 5월 31일자로 운영 종료된다. 임지현 상무의 남편인 박준성 대표는 '탐나나' 외에도 '임블리' 화장품 브랜드 '블리블리', 남성 의류 브랜드 '멋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