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 미술과 아름다운 자연경관 감상, 호암미술관
호암미술관은 삼성 그룹의 창업자인 호암 이병철 선생이 30여 년에 걸쳐 수집한 미술품이 전시되어 있다. 한국 근대미술을 비롯해 민화, 불교미술, 도자기 등 한국 전통 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다. 미술 작품 관람 후에는 전통 정원 희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가족 휴식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
라마다용인호텔은 5월 한 달간 호암미술관 패키지를 진행한다. 객실 1박과 호암미술관 입장권 2매 구성이다. 라마다용인호텔에서 호암미술관까지는 차량으로 약 5분 소요되며 호텔 이용객 대상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퀴즈를 풀며 배우는 자동차 역사, 삼성화재교통박물관
가족 모두 만족할 여행지를 장소를 찾는다면 삼성화재교통박물관을 방문해보자. 박물관 2층에는 클래식카가 전시돼 자동차를 사랑하는 어른이라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 어린이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이 교통 안전과 자동차 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대상 연령에 따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으며 기념품점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후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따라 참여비가 추가된다. 호암미술관에서 삼성화재교통박물관까지는 차량 약 12분 소요되며 함께 방문한다면 효율적인 여행 코스를 계획할 수 있다.
◆체험 활동을 통해 쑥쑥 자라는 교육효과,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체험식 박물관으로 아이들이 단순히 전시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신체활동을 통해 교육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전시 프로그램은 자연, 예술, 건축, 생물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으며 아이의 연령에 맞춰 참여 가능하다. 소방관, 경찰관, 예술가, 아기 새 등으로 변신한 아이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주말 방문 시 인터넷으로 사전 예매해야 이용할 수 있다. 알찬 주말 여행을 원한다면 박물관에서 차량 약 12분 소요되는 한국민속촌을 함께 방문하는 것이 좋다. 라마다용인호텔은 5월 한달 간 민속촌&한복패키지를 진행, 객실 1박과 민속촌 자유이용권 2매, 2시간 한복 대여권 2매를 제공한다.
◆라마다용인호텔 로비에서 감상하는 미술전시회
라마다용인호텔은 아트뮤제와 함께 6월 2일까지 전혜옥 작가의 ‘The Happy Day展’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아름답고 완전한 부모의 사랑으로 가정의 달 호텔을 방문한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감상하기 좋다. 라마다용인호텔 이용객이 1층 로비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미술 작품들은 아트뮤제 큐레이터와 상담 후 구입도 가능하다.
한편, 라마다용인호텔의 모든 패키지 상품과 프로모션 관련 내용은 호텔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안내하고 있으며, 패키지 이용 시 정상가 대비 최대 7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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