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를 포함한 전국 12개 지자체의 245개 버스노조가 15일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10일 서울 한 공영차고지에 '대중교통 환승할인은 보편적 교통복지, 이젠 중앙정부가 책임져라!'라는 문구를 붙인 버스가 주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