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식재료 중심-격조식당' 방송화면 캡처
위키미키의 멤버 최유정이 격조식당에 출연해 근래의 체중 감량 소식을 전했다
10일 첫 방송된 SBS '식재료 중심-격조식당'(격조식당)에서는 명인들이 길러낸 최상의 식재료 맛에 푹 빠진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동엽은 사장으로, 김준현과 소유진은 식재료 매니저로, 홍신애는 셰프로 나섰다. 손님들을 기다리며 김준현은 "다른 결로 설렜다"며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쿡방'임을 증명했다. 소유진은 "격이 좀 높아진 느낌"이라며 마찬가지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손님으로는 연예계 소문난 미식가 4인방이 등장했다. 박재홍은 "경기하며 전국을 돌아다녔다. 그러면서 맛집을 전부 섭렵했다"며 자신이 미식가임을 증명했다.
신동엽은 365일 다이어트에 시달리는 걸그룹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에 최유정은 "안그래도 최근에 최고치 몸무게를 찍었다가 9㎏을 뺀 상태. 한 달만에 뺐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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