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이상형. /사진=미우새 방송캡처
이날 박형식은 연하보다는 연상이 끌리는 편이라고 전했다. 신동엽은 "기준이 있을 거 아니냐"며 엄마보다 나이가 어려야 하는지 물었다.
신동엽의 질문에 당황한 박형식은 "거기까진 생각 안 해봤는데 중요한 것 같다. 내가 정말 사랑하게 된다면 나이는 상관없다”라고 답했다.
이에 토니안의 어머니는 “난 20년도 괜찮다. 서장훈 씨 몇 살이지?”라 물어 큰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신동엽은 박형식에게 연기 칭찬을 하면서 ‘키스 장인’임을 언급했다. 그는 “키스신 같은 거 민망하고 어색하고 할텐데 ‘키스 장인’으로 불리더라”고 말했다. ‘모벤져스’는 “여자 걱정 안 해도 되겠다” “화끈하게 생겼다” “감정에서 우러나야 할 수 있는 거 아니냐”고 장난에 동참했다. 박형식은 “본 게 많아서 그렇다. 영화 등 작품들을 많이 봤다”면서 진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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