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베이비 페이스를 자랑했다. 












구하라는 지난 5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글, 영어, 일본어로 "잘 자"라는 글과 함께 4컷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하라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그녀의 뽀얀 피부와 아기 같은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구하라는 최근 안검하수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당당히 고백한 바 있다.




사진. 구하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