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국회의장 주재 여야 당대표 월례회동 초월회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가운데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안부를 물으며 문희상 의장에게 두팔을 벌려 인사하고 있다.

한편 초월회는 국회의장 및 여야 대표가 매달 초 월요일에 정파를 초월해 만난다는 의미를 지닌 모임으로 지난달에는 4·3 재보선 여파로 열리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