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코스피가 달러화 약세 기대감 등이 부각된 가운데 보합 출발했다.
코스피지수는 21일 전 거래일 대비 1.24포인트(0.06%) 오른 2056.95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국인은 137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43억원, 98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우 등이 1%대 강세를, 셀트리온, 현대모비스 등이 1~3%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0.25포인트(-0.04%) 내린 701.83으로 약보합 출발했다. 기관은 30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30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장중 순매수, 순매도 전환하며 방향성을 정하지 못한 모습이다.
CJ ENM, 에이치엘비 등이 1%대 상승세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7%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는 등 외환시장과 채권시장이 안정을 찾은 점은 긍정적”이라며 “외환시장과 채권시장이 미·중 무역분쟁 격화 우려에도 불구 안정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