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 블루독 키즈매장에서 고객이 수영복을 보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때 이른 초여름 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일찌감치 여름 준비를 하는 고객들이 늘면서, 주말에 아이와 함께 수영장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신세계센텀시티 아동복을 판매하는 6층 블루독키즈 매장에서는 아동용 래쉬가드와 수영복을 매장 입구에 진열해 고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

백화점 관계자는 "아동용 수영복으로 다양한 컬러와 아기자기한 캐릭터 그림이 들어가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며, 수영복 타입은 슈트, 집업, 라글란, 래쉬가드 등 다양한 타입으로 있으며 특히, 자외선 지수가 점점 높아지면서 길이간 긴 슈트 래쉬가드가 인기다"고 전했다.


아동 수영복을 판매하는 매장은 MLB, 블루독, 분주니어, 블랙야크, 노스페이스 등 키즈매장에서 다양한 수영복을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