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노약자석. /사진=이지애 인스타그램
이어 “8개월 차인 지금이야 더이상 숨길 수 없지만 사실 대부분의 임신부들은 초기에 입덧이 심하기 때문에 외관으로는 티가 나지 않아도 그때가 더 힘들답니다. 이들이 좀더 잘 견딜 수 있도록 작은 배려 부탁드려요”라고 당부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지하철 노약자석에 앉아 배를 손으로 감싸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2017년 1월 딸 서아 양을 낳았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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