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홍자. /사진=장동규 기자
이날 홍자는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의 라이벌이자, 3위를 하지 않았나. 인기를 실감하냐"라는 MC의 말에 목욕탕에서 벌어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홍자는 "얼마 전 목욕탕을 갔는데 어머니 3분이 알아보더라"라며 "탕에 몸을 담그고 있다가 너무 더워서 나가려는데 어머니들이 들어오셨다"며 "어머니들 질문이 계속됐고, 점점 서로 숨이 막히기 시작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홍자는 "제가 계속 탕에 있으니 한 어머니께서 '홍자는 사우나에서도 잘 우리네'라고 말하셨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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