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패닝 /사진=로이터
엘르 패닝이 잠시 의식을 잃은 가운데 옆에 있던 배우 콜린 퍼스가 엘르 패닝을 부축했고 배우 마리온 코틸라드도 엘르 패닝을 돌봤다.
엘르 패닝은 입고 있던 드레스가 너무 꽉 끼어 잠시 의식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엘르 패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라다 드레스를 입고 기절했는데 괜찮다"며 건강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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