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부킹서비스 회사인 XGOLF가 기업전용부킹서비스 ‘신(信)멤버스’가 출시 이후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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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멤버스는 XGOLF의 17년의 운영 노하우가 반영된 부킹 시스템 및 골프 전문 컨시어지를 통해 예약이 진행되는 기업 전용 골프 부킹 서비스이다. 국내 수도권 명문 골프장을 포함한 전국 300여개의 골프장에 대해 주중 및 주말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횟수 제한이 없는 4인 무기명 예약이 가능하고 카트피, 그린피는 물론이고 식음료까지 정산 대행을 하는 비즈니스에 특화된 상품이다.
이에 출시 2개월 만에 제약사, 증권사 등 약 50여개 회원사가 신멤버스 서비스에 가입하여 이용하고 있으며, 회계법인, 금융지주사, 건설사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에서 신멤버스 관련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관계자의 설명.

신멤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XGOLF 홈페이지 또는 유선 번호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