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 8층 세컨드M 매장./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센텀시티는 올 여름 시원한 잠자리를 만들어줄 기능성 침구로 인견이불과 인견패드 등 최대 70% 할인 행사하는 '쿨베딩 행사'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입델롬·앤스티치·빈컬렉션 브랜드가 참여해 최초 판매가 대비 30~70% 할인해 판매한다.
인견·린넨·모달 등 여름철에 인기 있는 소재로 만들어진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입델롬 `스트라이프린넨차렵이불(9만9000원)`, 앤스티치 `산들인견 간절기 이불(7만9000원)`, 빈컬렉션 `인견린넨 이불(30만4000원)` 등이다.
또, 더위가 빨리 시작되면서 거실 또는 침대에 패드로 사용할 수 있는 대자리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7층 페브매장에서는 대나무 소재로 만든 대자리를 30~40%할인하며, 8층 세컨드M매장에서는 대자리, 왕골, 마작 등 여름시즌 상품을 20%할인한다.
백화점 관계자에 의하면 대자리는 찬 성질이 있어 매트로 만들어 사용하면 몸의 체온을 내려주고 쾌적한 잠자리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여름철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외에도 통기성이 좋고 유해물질로부터 안심할 수 있고 독성본드처럼 유해 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에어매쉬 소재도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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