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이 분양하는 '과천자이'가 1순위청약에서 과천 역대 최다 기록을 냈다.2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과천자이는 지난 22~23일 진행한 1순위청약에서 평균 11.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분양 676가구 모집에 총 7781명이 청약을 신청했다. 앞서 지난 21일 진행한 특별공급에서도 107가구 모집에 585명이 청약해 경쟁률 5.5대1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전용면적 99㎡B타입에서 나왔다. 7가구 모집에 360건이 접수돼 51.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임종승 과천자이 분양소장은 “준강남으로 불리는 과천에 첫선 보이는 자이 브랜드라 많은 관심이 쏠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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