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8원 내린 1188.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2원 내린 1189.0원으로 출발해 1188.4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 달러는 미국 경제지표 부진과 미중 무역긴장 장기화 가능성에 하락했다"면서 "최근 글로벌 경제성장 둔화 공포까지 더해지면서 2017년 10월 이후 최저치인 미 10년 국채금리는 9.4bp 하락한 2.299%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