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동 아파트 84.8㎡, 1회 유찰 4억6800만원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98번지 보라매삼성아파트 104동 702호가 경매에 나왔다. 당곡초등학교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8개동 710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6년 4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7층 동향이며 전용면적 84.8㎡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당곡로, 보라매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당곡초, 당곡중, 당곡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보라매공원과 보라매병원,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85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4억68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4건, 가압류 1건, 질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5억7000만원에서 6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3억6000만원에서 4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6월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8-7178


◆응암동 아파트 84.4㎡, 1회 유찰 5억6880만원

서울 은평구 응암동 761번지 백련산힐스테이트아파트 306동 1406호가 경매에 나왔다. 응암초등학교 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0개동 967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11년 12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4층 서향이며 전용면적 84.4㎡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백련산로, 응암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응암초, 충암중, 충암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백련산근린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11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5억688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 압류 2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6억3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3억9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6월11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8-54803

◆운중동 아파트 101.1㎡, 1회 유찰 6억6780만원

경기 성남 분당구 운중동 916번지 산운마을아파트 1407동 7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서울용인고속도로 서판교 나들목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2개동 492세대 아파트단지로 2009년 8월 입주했다. 11층 건물 중 7층 남동향이며 전용면적 101.1㎡의 4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운중로, 안양판교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산운초, 운중중, 운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두밀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54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6억678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압류 5건, 가압류 1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9억4000만원에서 9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6억원에서 6억4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6월10일 성남지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8-8653

☞ 본 기사는 <머니S> 제595호(2019년 6월4~10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