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누 이효리. /사진=라디오스타 제공
이날 셔누는 ‘몬스타엑스의 2019년은 끝났다’라는 발언으로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인기 애니메이션에 출연하는 등 글로벌 K-POP 아이돌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몬스타엑스에게 과연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또 이효리 백댄서 출신으로 알려진 셔누는 이효리 덕분에 5년째 예능에서 분량을 확보하고 있다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그는 오늘로 이 얘기가 마지막이라고 선언하며 당시 상황과 데뷔 후 이효리와의 시크한 재회까지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셔누는 ‘아이돌이 뽑은 핫 바디’ 1위에 등극하며 넘사벽 피지컬돌의 면모를 보인다. 그는 본인이 1위에 뽑힌 이유를 ‘바나나’에 비유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 반면 그가 원하는 몸은 따로 있다고 밝히며 관심을 끈 가운데 예상 밖의 주인공이 밝혀져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고.
셔누의 매력은 ‘섹시 댄스’로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평소 직캠 각도를 연구한다는 그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섹시 댄스를 직접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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