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류 코리아
신민아는 JTBC 새 금토 드라마 ‘보좌관’과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디바’로 오랜만의 컴백을 앞두고 10여년을 함께한 스타일리스트 등 가족 만큼이나 가까운 친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고자 전반적인 파티 준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신민아는 까르띠에를 상징하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테이블 세팅부터 꽃꽂이, 손님의 취향을 고려한 메뉴 선택까지 모두 직접 챙겼으며, 베누아 워치 컬렉션을 테이블 곳곳에 배치해 손님들이 각자에게 어울리는 베누아 워치를 착용한 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야외 테라스에서 가볍게 즐기는 샴페인 리셉션을 시작으로 포시즌스 호텔 셰프가 베누아 워치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요리한 메인 런치 코스가 이어진 신민아의 작은 파티는 연이은 촬영 일정으로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소소한 이야기들과 함께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 되었다.
오랜만의 컴백을 앞두고 주변 지인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자 했던 신민아의 따뜻한 마음씨를 엿볼 수 있었던 이번 파티 스케치는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6월호와 인스타그램 ,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민아와 친구들이 착용한 베누아 워치 컬렉션은 모두 까르띠에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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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까르띠에 베누아 워치는 전통적인 원형 시계에 피로를 느낀 까르띠에 창립자의 3대손 루이 까르띠에가 1912년 욕조의 모양에서 영감을 받아 최초로 선보인 ‘타원’ 형태의 손목 시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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