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나이팅게일. /사진=이보람 인스타그램 캡처
‘복면가왕 나이팅게일’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지난 26일 방영된 MBC ‘복면가왕’ 104차 경연서는 슈바이처와 나이팅게일이 1라운드 4조서 맞붙었다. 나이팅게일은 1라운드서 슈바이처와 함께 현빈의 ‘그 남자’를 듀엣으로 불렀다.
노래가 끝난 뒤 결과가 공개됐는데 나이팅게일은 슈바이처를 무려 96대 3으로 누르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그에게 패한 슈바이처의 정체는 개그맨 장동민이었다.
현재 누리꾼들은 나이팅게일의 정체로 씨야 출신 이보람을 꼽고 있다. 그는 2006년 그룹 씨야(SeeYa)로 데뷔한 뒤 2009년 남규리의 탈퇴로 인해 그룹의 리더로 활동했다.
이보람은 지난 2017년 솔로곡 ‘엎질러진 물처럼’을 발표하면서 컴백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커버곡을 업로드하고 있다. 그러나 앨범 준비로 인해 유튜브 업로드가 지연되고 있다고 공지했는데, 이에 대해 ‘복면가왕’ 출연 때문이 아니냐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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