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 다섯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31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면세점 오픈 행사에 앞서 헝가리 부다페스트 유람선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며 묵념하고 있다.

    인천공항 T1·T2 터미널에 들어선 입국장 면세점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정식 개장하며, 취급 품목으로는 한도 600달러 선의 술과 향수, 화장품, 기념품 등으로 담배와 검역이 필요한 과일이나 축산가공품 등은 판매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