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르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1100번째 호텔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중국에 위치한 소피텔 베이징 센트럴(Sofitel Beijing Central)이 1100번째의 주인공이다. 이로써 아코르는 아시아 태평양에서 21만 개의 객실을 보유하게 됐다.
©아코르
1000번째 호텔을 발표한지 6개월 만에 1100번째 호텔을 오픈하며, 아코르 아시아는 아코르 그룹의 전 세계 성장율의 50%에 이르는 성장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마이클 아이젠버그 (Michael Issenberg) 아코르 아태지역 총괄 회장 겸 CEO는 “지난해 풀만 도쿄 타마치 개관으로 아태지역의 1천 번째 호텔 오픈을 발표한지 6개월 만에 100개의 호텔을 추가로 오픈했다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소피텔 베이징 센트럴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며 베이징에서 프리미어 럭셔리 호텔로 자리 잡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소피텔은 모던 프렌치의 “예술적인 삶 (art de vivre)” 정신을 담고 있는 글로벌 럭셔리 호텔 브랜드이다. 각 호텔은 지역의 문화를 포용하고 식문화를 즐기며 웰빙 라이프와 세련된 디자인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 소피텔 베이징 센트럴은 중국에서 23번째 소피텔 호텔이다.


소피텔 베이징 센트럴은 도심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천안문 광장, 자금성, 박물관, 대극장 등의 주요 명소와도 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지하철역과도 근접하다.

345개의 넓고 고급스러운 객실과 소피텔만의 정통성 있고 생동감 넘치는 식음 문화를 보여주는 레스토랑을 보유하고 있다. 야외 가든으로 연결되는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시그니처 중식 레스토랑, 우아한 애프터눈 티와 이브닝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로비 라운지 등 세 개의 업장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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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코르는 세계적으로 평균 36시간마다 한 개의 새로운 호텔을 선보이고 있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3일마다 한 개의 새로운 호텔의 문을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