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지훈과 쉐보레 더 뉴 말리부. /사진=쉐보레
쉐보레(Chevrolet)가 배우 주지훈을 더 뉴 말리부의 모델로 발탁하고 기본기에 충실한 제품 특징을 살린 광고영상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당신에게 어울리는 차’라는 콘셉트로 ‘잘 나가고, 잘 서는’ 더 뉴 말리부의 퍼포먼스와 도회적인 세련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배우 주지훈의 매력이 잘 조화되도록 차량의 특장점을 영상에 스타일리시하게 담았다고 쉐보레 측은 설명했다.
또한 차의 기본에 충실한 퍼포먼스는 물론이고 감각적인 스포츠 쿠페형 디자인과 최고출력 253마력의 폭발적인 성능을 지닌 말리부의 매력을 다이내믹한 주행장면으로 표현했다.
쉐보레는 광고영상에 표현된 말리부의 매력과 차의 본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더 뉴 말리부 시승 이벤트’를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달에는 ‘쉐보레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통해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선수금과 이자가 모두 없는 ‘더블 제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말리부 가솔린 모델에는 36개월, 디젤 및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최장 48개월까지 제공한다. 러브 패밀리 추가혜택과 함께 콤보 할부혜택도 제공해 고객이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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